SSELMOISS DAILY BRIEF

뉴스

BBC와 연합뉴스에서 엄선한 국내외 AI·경제 소식을 매일 한국시간 오전 7시에 전해 드립니다.

돌리 파튼 별세 후 동생, ‘AI 쓰레기’ 게시물 중단 호소

돌리 파튼의 동생 스텔라는 가수의 별세 뒤 소셜미디어에 쏟아진 가짜 AI 콘텐츠가 유족에게 큰 부담이 된다며 중단과 배려를 호소했습니다. 8월 25일 파튼이 80세로 별세한 뒤 AI가 만든 노래·이미지·영상 수십 건이 등장했고, 마일리 사이러스의 노래처럼 제작된 한 팬 영상은 AI 표시가 있는데도 150만 회 넘게 재생됐습니다. 스텔라는 이런 게시물이 상실을 악용한 허위정보라고 비판하며, 언니가 남긴 관용과 상호 존중의 삶을 기억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.